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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영동포도축제 (와인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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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낮부엉이 2019. 9. 5.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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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와인터널(임시개장)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포도밟기의 축제의 포커스



지난해에도 했지만....

역시 신나는 포도밟기는 화룡정점이다.



아직은 정식 오픈전인

영동 와인터널을 찾아가서

ㅇ와인 알아가기를 해봤다.

찬찬히 읽어보기


와인도 시음해보고

dry와 sweet의 와인 맛에도 빠져보면서....

우리나리에 진로 포도주가 출시할 때는 무척 SWEET했다.

그 다음 마주앙이란 백포도주가 출시되어 한 국의 포도주를 격상시켰다.


그런 다음 80년도 쯤에 나는 수입산 와인에 빠져들었는데

아마 dry와인이었는데

게다가 맛은 시기까지 했으니...

시거든 떫지나 말지

난 그 술 친구들에게 내주면 다들 시금털털주라 하면서도 곧잘 마셧디/

국산 와인의 대표 브랜드인 마주앙(Majuang)은 1977년에 OB맥주를 생산하는 동양맥주에서 만들었습니다. 마주앙이란 이름은 얼핏 들으면 프랑스어처럼 들리지만 "'마주 앉'아서 즐긴다"라는 뜻의 순우리말을 조금 바꿔서 지은 것이랍니다. 맥주 회사에서 와인을 만든 것은 1974년에 정부에서 시행한 "국민주개발정책"과 관련이 깊습니다. 당시 정부에서 "국민주개발정책"을 내놓은 이유는 두 가지였습니다. 

 

첫째는 날로 발전하는 한국에 찾아오는 외국 손님을 접대할 때 쓸만한 마땅한 국산주가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당시 술이라고는 막걸리와 소주, 맥주 정도였고 고급술은 일본식 청주밖에 없었습니다. 귀빈이 왔을 때 소주나 맥주 같은 싸구려 술을 대접할 수도 없고 일본식 청주를 접대에 쓸 수도 없었죠. 그래서 잘못된 주세법 때문에 거의 사라져가던 전통주 중에서 적당한 술을 찾았고 경선 끝에 경주 법주가 국빈 접대용 술로 선정되었습니다. 이후 경북의 금복주에서 경주 법주의 특별 생산 허가를 받아 국가 만찬용 공식주로 경주 법주를 공급했고, 전통주로는 유일하게 시중에도 판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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