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44회 정선 아리랑축제를 즐기다.

팸투어

by 낮부엉이 2019. 10. 18. 23:15

본문



청량리에서 강릉행 KTX를 타고 진부(오대산)역에 내렸다.

버스를 타고 정선아리랑축제장으로 이동


역앞에서 버스를 기다리며...

정선은 정선아리랑과 오일장이 유명하고 그리고...

정선아리랑을 모토로한 여주인공<정선>을 내세워 아리랑을 풀어가는

공연예술이 또한 유명하다.

<보고싶다 정선아>는 그런 의미로 유래됐지만

정선을 관광지로도 보고싶게 만드는 블루칩으로 만들어 내놓았다. 


민요에 흠뻑 빠져

흥이 실로 나서 어깨춤이 덩실~

정선 뗏목노래~~

떼를 만들어 나무를 운반해서 벌었다던 그 <떼돈>


메인무대는 쉴틈없이 화려하고...

민요가락은 정선 아라리광장에 울려나고...


볼거리 먹거리가 풍부한 아리랑 축제

못보면 못즐기면 ,,,,후회

지붕얹기 굴뚝달기등

다양한 민속놀이 민속음악을 들어서 귀가 호강했다.

45회 2020년에고 꼭 와야겠다.



원판을 돌리다가 멈추면 그곳에 대한 퀴즈가 나오고 맞히면 상품을...

그런데 문제가 넘 쉬웠어~

그리고 자꾸만 나오는 곳만 또 나오고

기계 불량!! ㅋ





축제를 알리는 다양한 정선 토종 특선 농산물들로

축제장 아취를 꾸미고

빼어난 맛과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축제장에도 사과 옥수수 감자 더덕등이 많이 나와있다.





정선장터풍경


자연산능이, 송이, 황기등이 선을 보이고 있다.


정선의 토속 음식을 만드는 장터 아주머니


정선장날은 2일 7일이지만

오늘은 축제일이라 활성화되어있다.

버섯류, 건나물류, 건약재등 없는 거 빼놓고 가 있다.




동강 짚와이어

동강은 사행천이다.

뱀처럼 구불거리며 흘러 땅을 비옥하게 하고 자연을 살린다.

동강하면 <동강할미꽃>자생지로고 잘 알려져 있다.



사행천인 동강을 바라보며

짚와이어를 타다니....



바로 옆에 보이는 스카이워크 사람들


아래에 내려간 와이어시트가 올라오면 타게된다.

시트로 되어있어 편안하고 더 안전하다.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탈수가 있다.


바람을 가르며 신나게 날다가 낙하하는 이 기분~~

1,2km를 달려 내려간다.

가격 12,000원



동영상

쓔웅 -바람을 가르며 순식간에 안착!!


새처럼 날개를 활쫙 펴고...창공 나르기


짚와이어가 도착한 공원은 아름다운 조경으로

눈이 호강!






정선아리랑공연예술원 공원

공원을 한바퀴 둘러보는 재미가

마치 공연 한프로를 보는 듯 재미나게 구성되었다.







예술공원의 버나돌리기 묘기를....


양반증서를 써주는 곳

사람들의 행렬이 줄을 이었다.


나룻배를 타고

아리랑공원 예술원을 둘러보았다.

재치와위트가 넘치는 뱃사공,,,버나를 돌리는 이 모두 아리랑 예술단원이란다.

어쩐지 인물이 좋고 말주변이 좋더군!




초례청재연

너와집 구석구석 둘러보기































축제장에서 돌려서 멈추면 그 곳 관광지에 대해서 퀴즈도 풀고 스카이워크도 보고 바로 옆의

짚 와이어도 바람을 가르며 새처럼 날아보았다.

정선아리랑축제를 실컷 즐기고 온 날...

가을 하늘은 파랗게 드높았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